비오는 주말~ 동네 근처로 친구들이랑 브런치랑 커피 마시러 고양이 똥 카페 다녀왔어요:) 3명자리는 이곳뿐이라고 안내해주셨는데 거의 룸형식의 프라이빗한 자리였어요 완전 꿀자리 !! *주의* 브런치 메뉴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2시반~5시까지 주문 불가 합니다 !! 브레이크 타임 이여도 파니니는 주문가능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 디저트도 브레이크 타임에 주문가능!!
가게 분위기는 아늑하고 좋았어요 :) 그림도 있구 앤티크한 분위기의 찻잔들도 예뻤구요 2층 자리도 마련되어 있습니당 :) 음료가 진짜 빨리 나와서 인상적이 였던 곳이에여 ㅋㅋㅋ 주문하자마자 거의 바로 나와여! 맛도 괜찮았어요 :)..........
등촌카페 브런치 맛집!! 고양이똥 카페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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