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에서 가깝게 위치한 '난' 다녀왔어요:) 집밥느낌의 가정식 한식집이에요 일요일은 휴무날 이시네용;) '오늘의 난' 이라고해서 매일매일 메뉴가 바뀌는 곳이에요:) 제가 갔던 날은 메인 요리로 #김치찜 이나왔어요 심야의 난 이라고해서 저녁에 반주 하면서 드실만한 메뉴도 있었어요 반지하층인데 큰창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 테이블은 많지 않아용~! 어렸을때 많이 먹었던 계란말이김밥!!
추억의 음식이라서 시켜봤어요 생각했던 딱 그런 맛이에요 :)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는 곳이에요:) 집밥이 생각나는 곳입니당 맛있는데 양이 많진 않더라구요 .. ㅠㅠ 다 먹었을때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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