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든든히 채우고 아르떼 뮤지엄으로 다시 출발!! 가격은 인당 20,000원 + Tea Bar 우산을 들고 다니는 중이어서 물품보관소에 맡겨놓고 핸드폰만 들고 들어가고 싶었는데 짐이 꽉 차있다...
큰 가방들은 사물함 위에 올려놓기도 하던데 우리는 다 짜잘 짜잘한 것들이라 그냥 들고 들어가기로..(아쉽) 2시간 정도 걸릴 거 넉넉하게 시간 잡아놨었는데 진짜 꽉 채워서 2시간 동안 놀다가 나왔다.
사진 진짜 왕 많이 찍고 포토존은 한 1-20분 정도씩 기다린 거 같다. 제일 유명한 포토존 똥그란 핑크 달이 있는데 그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찍을 생각도 안 하고 패스 ㅋㅋㅋㅋ Tea Bar도 포함된 티켓을 예매해서 구경 다 하고 나와서 차도 마셨다.
잔 옮길때 꽃들이 따라오는데 굉장히 예쁨 밀크티도 맛있고~~ 2시간 동안 깜깜한 데 있다가 밖에 나와서 햇빛 보니까 눈이 굉장히 부셨다. ㅋㅋㅋ 기념품 숍에서 뭐 좀 사려고 했으나 딱 맘에 드는 게 없어서 패스 아르떼뮤지엄 강릉 강원도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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