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 [책소개] 진보적 자유주의자, 다윈주의 좌파 유시민이 非 정치인으로서의 첫 책 [어떻게 살 것인가]를 통해 대중에게 질문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성찰하며,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지.
행복한 삶에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들부터 사회의 쓴맛, 단맛을 다 본 중년들에게까지 고민할 거리를 던지고 있다.
[내용]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삶은 아름다울 수 있다. 46p.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은 나는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
"삶이 영원하다면 오늘 만난 사람들, 그들과 나눈 대화와 교감, 함께한 일들이 의미가 없어질 것만 같다."라는 작가의 생각에 공감한다.
죽음이라는 끝이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삶의 의미는 사회나 국가가 찾아주지 않는다.
찾아줄 수도 없고, 찾아주어서도 안 된다. 각자 알아서 찾아야 한다.
찾지 못할 경우 그 책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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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떻게 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