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위컷당한 해피로 시작하는 주간일기 스타뚜! Previous image Next image 드디어 쟈니랑 홍챈 만났지 모야 오후 반차 쓰고 달려갔다.
사진 찍고 카페 가고 장 봐서 집에 가려다가 쟈니 울어서 장은 못 보고 집으로 갔다. 졸려가지고 울었는데 완전 순둥이다.
낯도 안 가리고 천사야 천사.. 카페는 홍이 토마토 에이드가 맛있다고 데려갔는데 진짜 맛있음 바질 토마토 에이드 쟈니 낮잠 자는 동안 (낮잠이라고 하기엔 5시긴 한데 ㅋㅋㅋ) 피자가 도착해서 먹었다.
도미노피자에서 블랙타이거 슈림프 시켜 먹었다. 비주얼 장난 아니라 잔뜩 기대했는데 음...
엄... ㅋㅌㅋㅋㅋㅋ 피자 오랜만에 시켜 먹어서 사진에 속아버렸다..
그래도 맛은 있음! 토핑 잔뜩 느낌은 아니지만 맛있으니 됐다.
라지 시켜서 둘이 한판 뚝딱했다. 왕 배부를 줄 알았는데 적당했어..
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 다 먹고 정리할 때 지안이 깼는데 다시 재우면서 나도 잤다. 1시간 정도 코 골면서 잤다. ㅋ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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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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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월 4주차] 반가운 사람들과 함께한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