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건 올해도 벌써 반년이 지났다는 것 시간 참 빠르다. 곧 만 25세 c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름휴가 같이 가자고 얘기하고 진전 없다가 어찌어찌 세부로 결정하고 번개로 약속 잡고 만나서 비행기랑 다 알아보기로 했다.
퇴근하고 온서가 5시 퇴근이라 우리 회사 쪽으로 왔다. 전에 히용이랑 갔던 식당 데리고 갔다.
밥 먹고 (면에다가 남은 소스 밥까지 비벼 먹어서 배 터질 뻔했다.) 비행기 알아보러 카페 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페 사진 대체 어떻게 찍는 거냐며.. 카페는 온서 친구가 추천해 줬던 곳으로!
요기는 커피 맛집인 듯 논커피 3종류 있었나 ㅋㅌㅋㅋㅋㅋㅋ 난 배불러서 안 먹을까 했찌만 유자차 시켜서 먹었따. 그리고 세부 가는 비행기를 예약했다!!!
설레기 시작함 ㅌㅋㅋㅌㅋㅋ 나름 저렴하게 구한 거 같아 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날 잘 때 살짝 더워서 여름이불 꺼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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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4주차] 여름휴가는 세부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