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이라 월요일에 쉬는 날 쉬는 날 집에서 보내기 싫어서 해피랑 공원 다녀왔다. 이날이라도 빨리 병원을 갔어야 하는데 힘없어 보여서 산책하면 신나 하겠지 하고 나갔었다.
무지무지 속상하고 후회된다. 해피 물도 안 좋아하는데 계곡에서 같이 놀자고 내가 계속 꼬셨다.
에이구 우리 애기 누나가 미안 마지막 외출이었는데 부디 기분 좋은 기억이었길 요즘 점심으로 중국집 제육 돈가스는 하루 이상 먹는다. 이날은 중국집 짬뽕밥에 탕탕탕탕 탕수육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강신청 4년 올클 실력 어디 안 갔네 티켓팅 성공!
흠뻑쇼 이후 2번째 티켓팅 땡땡이 있나여 해피가 좋아했던 장난감이랑 간식 다 챙겨서 갔다. 옷 입는 건 싫어하긴 했지만 우리 해피 추우면 안 되니까 우리 해피 먹는 거 그렇게 좋아하는데 아파서 먹지도 못하구 거기서는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누나가 먹지 말라고 했던 것도 다 먹어!! 미미랑 만나서 사이좋게 지내구 엄마랑 처음 단둘이 여행으...
#
Happy한
#
일상
#
챙이
원문 링크 : [6월 1주차] 엄마랑 단둘이 첫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