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2일차 아침, 10시에 일어나려고 알람 맞춰놨지만 나는 20분 더 자다가 일어났다.. 그래도 준비 끝난 시간은 똑같아!
ㅋㅋ 준비하고 11시에 체크아웃 시간 맞춰서 숙소에서 나왔다. 날씨 너무 좋아서 우산이랑 선글라스 주섬주섬 꺼내 썼다.
아점으로 순두부 짬뽕 먹으러 다시 초당순두부마을로 갔다. 어제 휴무였던 동화가든에 가려고 했으나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기본 2시간 웨이팅이라고 했음(평일인데도!!) 그래서 전날 순두부 젤라또 먹으면서 봐둔 순두부 차돌 짬뽕집으로 갔다.
주변에 순두부 짬뽕집 굉장히 많아서, 웨이팅 하지 말고 다른 곳 가는 거 추천한다. 11시 퇴실 → 20분 이동 → 20분 대기 → 11시 40분 식사 차례가 되면 전화로 들어오라고 알려준다. 한쪽에 대기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대기하는 곳이 그늘이 져서 시원하게 대기했다.
대기 시간이 짧아서 좋았고 대기하면서 사진도 왕창 찍었다. 선글라스 챙기는 걸 깜빡해서 가져온 승연이 어무니 선글라스 ㅋㅋㅋㅋ 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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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8월 강릉 / 아점, 하월당, 순두부차돌짬뽕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