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역에서 택시 타고 스테이인터뷰에 내렸다. 밀크티 한 개, 다쿠아즈 딸기맛이랑 앙버터맛을 고르고 자리를 잡았다.
저기가 포토존, 원래는 서있는 이곳에 줄이 쭉 서있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듣기로는 포토존이 원래 줄 왕창 서서 기다리다가 찍는다고 했는데 사람 없는 시간대에 잘 갔나 보다!!!!!! 야호 얼그레이 밀크티 7,000원 다쿠아즈 4,000원 다쿠아즈 아마 처음 먹어보는 거였을 텐데 엄청 맛있었다..
역시 빵은 우유랑 먹어야지 포토존 디저트 먹으면서 포토존 구경했다. 자리 배치가 포토존에서 사진 찍으면 모두가 구경할 수 있다.
ㅋㅋㅌㅋㅋㅋㅋㅌ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 돌아와서 보니까 그렇더라구? 포토존에 삼각대도 설치되어 있어서 편하게 찍었다..!
삼각대랑 테이블이 있어서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타임랩스도 찍었지롱 디저트 좀 먹다가 포토존 가서 사진 또 왕창 찍고 자리 와서 마저 먹고 다시 또 다른 데서 사진 찍고 ㅋㅋㅋㅋ 열심히 사진 찍으면서 바람도 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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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8월 정동진 / 스테이인터뷰 카페, 포토존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