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오늘은 오랜만에 미국 여행 관련 포스팅을 가지고 왔어요! 제가 교환학생 기간 동안 미국의 동부, 서부 남부를 모두 다니며 여러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그 때마다 미리 메모장에 항공사 이용 후기를 간간히 적어놨었거든요!
미국내에서 국내선 이용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 ) ️델타항공 (디트로이트-시라큐스) (시라큐스-존에프케네디) (존에프케네디-시라큐스) (LA-라스베가스) : 메인캐빈 기준 위탁 수하물은 $30내고 추가해야함. : 기준은 52lb. 직원마다 살짝의 오차를 봐주는 직원도 있고 아닌 직원도 있음.
(실제로 친구는 54lb 통과시켜줬는데 난 직원분을 잘못만니서 그런지 52lb 안맞추면 $100 추가로 내렴. 이랬음..
결국 가방 하나 빼서 딱 52lb맞춤) : 미국 내에서 가장 무난한 항공사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지만..
직원 by 직원 : 기내용 수하물의 경우, 한 개 가능하며 personal item도 한 개 가능. (실제로 어떤분은 기내용 ...
#
델타항공
#
사우스웨스트항공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스피릿수하물
#
스피릿항공
#
아메리칸에어라인
#
아메리칸에어라인수하물
#
젯블루수하물
#
사우스웨스트수하물
#
미국젯블루
#
미국국내선
#
미국국내선비교
#
미국국내선수하물
#
미국국내선추천
#
미국국내선후기
#
미국델타항공
#
미국여행
#
미국여행시국내선
#
젯블루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