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_B, 출처 Pixabay 만으로 11살 아이의 주사를 새로 놔야하는 일이 생겼다. 혹여나 울지 않을까 세상 긴장.....
그런데 소리 하나 내지 않고 너무 잘 참는 것이다. "우와~~~~엄청 잘참네!!"
"그럼요. 6학년인데 잘 참아야죠." (날짜 쓰려고....)
"음..오늘이 4월...." "17일이요!!! 어제가 세월호였잖아요."
"어머...애기야 세월호도 알아??" 세월호가 자기 5살 때였다고....
그리고 본인은 영어유치원을 나왔는데 영어를 못한다고 하심..ㅋㅋㅋ 작은 생명체가 조잘조잘 말하는게 너무 귀여웠던......
요즘 귀여운 초딩환자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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