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11시, The sexiest bar in Manhattan이라 불리는 곳. Bryant park에서 인연이 된 뉴욕커 친구 손에 이끌려 간 맨해튼의 한 바.
차일디쉬 감비노의 "This is America"가 흘러 나온다. 그래, 여기 미국이었지.
너무 핫 해... 이쁘고 잘생겼어...
재밌어.... ㅠㅠ 원래 잘 놀지도 않았지만, 한국에서는 어디를 가도 감흥이 없을 것 같다.
(이태원?청담?
굳이?) 브루클린 브릿지 보자마자 소리지름,, 브루클린에서 픽업와서 맨하탄 재밌는 곳 데려다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눈 건조하다니까 인공눈물 사주고 집 앞까지(퀸즈)내려주고....
하루만에 3개 주를 다 돌았네? 맨하탄까지 지하철+버스로 거진 50분?
한 시간 안되게 걸렸는데ㅠㅠ 너무 편하게 잘 왔다.. 내일 픽업올테니까 롱 아일랜드 같이가쟤.
ㅋㅋㅋㅋㅋㅋ 귀엽노.
^^...
원문 링크 : 미국에서도 재밌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