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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일상(ft. 한국 도착, 다짐)

 10월 넷째 주 일상(ft. 한국 도착, 다짐)

미국은 카페에도 대체당(수크랄로스 등)이 있어서 좋다. 유나이티드의 설탕 범벅이었던 와플.

커피는 일리라 그런지 맛있네. 이코노미, 그것도 경유인데 왕복 269만 원 실화냐구..ㅋㅋㅋ (상남자에게 감사를) 상남자가 준 스키니 팝콘 기내에서 끄적끄적 메모, 글그램 어플.

다른 좋은 어플이 있을까요? 상남자가 마지막 날 준 티셔츠.

미국의 상징 흰머리 독수리가 있다. 미국에서 큰 개만 보다가 새끼 강아지인 줄 미국 갔다 와서 1~1.5kg증가...ㅠㅠ 원래 아침으로 방탄 커피+식초, 야채, 단백질 먹다가..!

아침마다 1일 1베이글하고, 프렌치토스트, 맥 앤치즈 등등 먹으니...^^ 허리 라인 사라지고 통짜 허리가 되었다. 더 살찌기 전에 한국 온 게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역시 체중은 매일 재는 것, 아침, 브런치로 먹은 것들. 맥 앤치즈/프렌치토스트 Home fries, 7년 만에 먹은 Fried oreo(미쳤음...)

Almond milk+peanut nutter+banana s...

# 기내식 # 뉴욕 # 뉴욕여행 # 미국여행 # 블챌 # 유나이티드 # 유나이티드기내식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