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10/15일 귀국한지 두 달하고도 10일이 지났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이니 말이다.
돌이켜보니 두 달 만에 나름 많은 것들을 했다. 사회에서 일반적인 30대 초반 여성에게 기대하는 것들을 내려놓고.
통념에 휩쓸리지 않고 항상 나답게 살되, 성과는 내는 걸로. 성과가 없다?
그냥 특이한 사람 ^^ <두 달 만에 한 것들> 10월 19일 엔클렉스 뉴욕 보드 접수 11월 BLS 취득 (7년 만에...) 12월 토익 졸업(추정) 아니,,,,, 나름 많은 것들을 한 거 같은데 저 3줄로 귀결되네...ㅎㅎ.....??? ㅎㅎ...
다음 달에는, 1월 7일 ACLS (전문 심폐소생술) 1월 15일 토익 라이팅 1월 19일 토익 스피킹 1월에는 시험비+자격증비로만 60만 원 가까이 깨진다..ㅠㅠ 포기하면 그걸로 끝이고 포기하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공수목 쌤 명언 ㅋㅋㅋㅋ oplattner,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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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뉴욕에서 귀국한 지 두 달 만에 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