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드디어 빵떡이의 여름휴가였다. 여름이 다지난후의 여름휴가 어딜봐서 여름휴가였던건지… 어쨌든 !
드디어 다녀옴 하지만 몇가지 이벤트때문에 멀리갈 순 없었고, 시간이 되는날에 둘이서 부산에 다녀오기로 대구에 살땐 그렇게도 (기차로도, 차로도) 자주갔지만 평택에 오고나서는 정말 큰맘먹지않으면 갈수없… 차로도 몇시간씩 운전해야하거나, 기차를 타도 티켓값이 대구랑 비교가안되는 여튼! SRT를 타고 12시 즈음 부산역에 내렸다.
날씨는 덥지도 않았고 어디 돌아다니기 딱 좋은날이었당 매번 내리면 국밥부터 먹으러 갔는데 이번엔 빵떡이가 다른게 먹고싶다해서 기차안에서 결정한 부산역 근처의 이재모피자로 가기로 ! 부산역 맞은편에서 차이나타운쪽으로 조금 가면 2층에 위치해있어 찾기는 쉬운편 !
아무래도 찾는 사람들이 많은탓에 웨이팅기계도 있더랬지.. 웨이팅하고 한 10분만에 들어갔다 !
올라가는 계단에는 잠시 앉을수 있도록 되어있고, 문열고 들어가면 포장전용 키오스크도 있어서 빠르게 포장주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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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10.17 부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