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병원가는날이 다가왔다. 아침부터 세탁기 돌리고 이것저것 하다가 병원에 갔다.
다른사람들은 지금쯤이면 태동도 있다고 그러는데 씩씩이는 조용함.. 이름만 씩씩할 뿐 나같은 잠만보인가봄 사실 배에서 꼬록꼬록거리면서 간지러울때도 있고 뭔가 움직이는거같긴한데 이게 태동인지 아니면 남들이 그런느낌이라 하니 이느낌이 그건가 싶을뿐… 태동인지 아닌지 아직 잘 모름… 무지랭이 엄마인듯 대부분 11:00에 예약을 했는데 한번도 제시간에 들어가본적이 엄땨.. 2,30분 대기는 그냥 디폴트인가봄 기나긴 기다림 끝에 진료를 본댜.
태동이 있을때가 되었는데 좀 느껴져요?? 라고 하길래 아녀..
잘모르겠는데염..? 태동인지 아닌지 구별이 안가여 그랬더니 초음파 봅시당 하고 보는데 역시나 자고있음ㅋㅋㅋㅋㅋㅋ 아니… 저번에 기형아검사할땐 그렇게 움직여서 검사도 오래걸리게 하더니… 촴나… 씩씩이가 너무 가만있으니 선생님이 배잡고 흔드심ㅋㅋㅋㅋㅋ정신못차리는 씩씩이였다.
하지만… 저 이후로 다시 자는건지 ...
#
모비타철분
#
초음파검사
#
코바늘
#
코바늘인형
#
태교
#
태교인형
#
태명
#
평택
#
평택산부인과
#
철분제
#
임신중기철분제
#
임신중기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신혼부부
#
애착인형
#
임산부
#
임산부철분제
#
임신20주차
#
임신주차기록
#
헤모퀸골드
원문 링크 : 임신 20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