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에서 한달살기 했던 경험으로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필요한 필수 여행회화 및 간단한 기초회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가끔 여행자분들께서 여행 왔으니, 크로아티아어로 제대로 무언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중,고급 회화문장을 외워서 여행을 가셔서는 실전에서 쓰시고, 답변을 크로아티아어로 들으면 굉장히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저의 경험담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가 어디예요?
이거 얼마예요?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므로 여행 다녀오실 분들께서는 간단한 회화정도만 하겠다고 생각하고 가셔도, 크로아티아에 관심이 많은 관광객이구나,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답니다. 나머지 회화같은 경우에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대부분 영어로 해결을 했습니다. 저는 간단한 크로아티아 인삿말이나 감정표현들로 크로아티아 사람들과 좀 더 수월하게 친밀한 여행할 수 있었답니다.
반 옐라치치 광장 크로아티아 기초회화 안녕 : 보크(Bok) 보크(Bok) 같은 경우에는 언제 어디에서나 캐주얼하게 쓰이는 인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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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로아티아 필수 여행회화 (간단한 실전 기초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