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와 수영을 병행하다가 문득 근력운동을 안한지 오래됐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수영 발차기 할때나, 달리기 후 계단을 오르내릴때, 외에도 일상에서 무릎 위쪽에 전해지는 통증..
다 근육 부족때문에 생기는 통증인 걸 알아서 홈트를 할까 하다가 홈트가 더 귀찮아서.. 얼른 근처 헬스장을 알아봤다.
집 근처에 작은 헬스장 6개월을 끊었고, 계획은 화요일 목요일 수영하는 날 제외하고 월 수 금 이렇게 헬스장을 다닐 생각이다. 다음에 내가 다니는 집 근처 작은 헬스장 리뷰작성을 해볼까 생각중이다.
나만의 작은 헬스장 느낌.? 완전 본격 운동모드가 됐다.
헬스장에 간 첫날에 레그 익스텐션이라는 운동을 했는데 제일 작은 무게로 했는데도, 무릎이 너무너무 아팠다. 근데 그 다음 헬스장 방문해서 했을때는 웬걸 40키로도 번쩍번쩍 들었다.
(무릎에 살짝 불편감이 있긴했지만) 역시 근육운동 부족이 맞았던거야... 수영은 자유형 팔 움직이는 거 배웠다.
아직 옆으로 고개돌려서 호흡하는 방법은 못배웠는데, ...
원문 링크 : 운동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