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본점이라길래 홍대입구역에서 내렸는데 맙소사.... 합정역에서 걸어가는게 훨씬 가까웠다 비도 오고 어찌나 걸었던지 양고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입구모습에서 부터 맛집의 느낌 개인적으로 기다리는 곳으로부터 안쪽의 식사 모습이 보이는 구조가 너무 좋았다. 기다리는동안 뭔가 입맛이 구미가 더욱 당겨졌다.
처음 왔다면 인원수에 따라 어떻게 주문하면 좋을지 물어보면 친절하게 종류와 양을 추천해주신다. 옆에는 이치류 생맥주인데 부드러운 맥주를 좋아한다면 꼭 시켜드시길 공기밥을 먹을때 한숟가락 정도 남기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직원분에게 부탁을 하면 이러한 구수한 물(?)
을 주시는데 고기먹고 난 후 깔끔함을 만들어주었다. 양고기를 즐겨하지 않았던 사람으로써 소고기 먹을바엔 양고기 먹는다는 사람을 이해하게 된 식당이었다.
너무 부드럽고 담백한 양고기였습니다....
원문 링크 : 홍대 이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