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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발효된 저분자 여주 식후비책, 밥먹고 나서 혈당관리하는 노하우 know how.

 두번 발효된 저분자 여주 식후비책, 밥먹고 나서 혈당관리하는 노하우 know how.

평상시 육류와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입맛을 달고 살다보니, 나이가 점점 들면서 복부지방도 늘고, 체중도 늘고, 몸무게가 느니 이유없이 피곤하고 마디마디 쑤시고 아픈게 나이듦을 체감하게 하는군요. 안먹어야지, 줄여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내자신을 보면 자괴감이 드네요.

요즘은 미국에서 온 좋은 약이 있어서 스스로 주사 몇번 놓으면 입맛이 똑 떨어지고, 살이 쪽쪽 빠진다고 하던데 나도 한번? 하면서 혹 하다가도, 아니야~ 나혼자 내의지로 살빼야지~!

다짐을 합니다. 여주는 아침방송이나 종편에서 혈당에 좋은 식물로 자주 소개되는 이름은 익숙한 식물인데요.

이번기회에 여주가 어떻게 생겼나 한번 찾아봤습니다. 초록창에 검색해보니, 초록색 수세미 같이 생긴 열매가 나오는군요.

길고 울퉁불퉁하게 생겼는데 혈당이 높은 분들이 자주 찾는 인도가 원산지인 열대 과일이라고 하네요. 이제 나이도 나이이니 만큼 이런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효소제품에 자주 눈길이 가는데, 식후비책은 우리 같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