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을 또 개설했습니다. 디지털 노매드를 꿈꾸며 지난 12월부터 개설한 블로그가 지금 네이버 2개, 티스토리 3개, 구글 블로그 1개, 유튜브 채널 5개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 SNS 도 잘 사용 못 하는 왕초보인 제가 이렇게 일만 벌려놓고 있네요. 그래도 새로운 시도들이 재미있습니다.
수익은 아직은 먼 이야기니까요. 어떤 것이든 꾸준함이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ㅠㅠ 유튜브는 각각 컨셉을 정해서 해보고 소위 먹히는 컨셉으로 해봐야지~했던 거라서 채널이 5개가 되었습니다. 오늘 새로 시작한 유튜브 컨셉은 우회적으로 돌려서 풍자라는 내용인데요, 저 혼자서는 너무 기발하고 재밌다고, 처음 보는 컨셉이라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지인들한테 보내주니.. 지인들이..
그래서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 건데?? 콘셉트가 뭐야??
이러네요. ㅠㅠㅠㅠ 새벽 5시까지 만들었는데요.
역시 유튜브나 블로그는 저만 재밌는 거, 나만 궁금한 것을 소재로 올리는 게 아닌가 ...
원문 링크 : 유튜브 채널 또 개설 - 나만 이해하는 개그코드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