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두물정원 - 양평 양수리 카페 / 내 사랑이랑 데이트

 두물정원 - 양평 양수리 카페 / 내 사랑이랑 데이트

두물정원 < 양평 양수리 카페 > 평소보다 일이 늦게 끝나 하원이 늦었는데 우리 아들램 하는말, "엄마 손잡고 산책하자" "엄마랑 산책하면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아" 딸가진 엄마 부럽지 않다!!!!!!!!!! 강보면서 걷고 바람을 느끼며 걷고 이야기 하며 걷고 걷다가 / 울아들 "엄마 여기 카페 가볼래?"

(쥬스 먹고 싶은거 아니고?) 그렇게 들어가본 양수리 카페 두물정원 옴마나 어쩜죠아!

여기 뷰맛집이쟈냐~ 고마워 내새끼! 이런 뷰를 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풀리는구나 이쁜 아들램을 보고 있으니 사랑이 샘솟는구나!

카톡 친구 추가하면 할인쿠폰을 주셔서 아메리카노도 2천원인가에 결제했다. 뜨뜻한 아아도 한잔하고 빵도 한입먹고 딸같은 아들 애교에 녹는규나 이 큰 옥탑 테라스에 우리밖에 없었다.

두물정원 완전 전세냈네~ 전세냈어! 여긴 옥탑 테라스고 실내도 있다.

"엄마!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노을이다" 우리 아들 오늘 하고 싶은거 다해~ 사랑해 내똥꾸!

두물정원 카페는 아들덕에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