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장인도 이런적이 있었네요. 틴더에서 SWIPE를 하다가 친한 동생이 보이길래 장난스럽게 좋아요를 눌렀는데, 정작 본인은 DM오는거 처리하기도 바빠서 좋아요정도를 쳐다볼 여유는 없었다고!!
빈익빈 부익부가 아닌가, 하고 슬펐던 기억이 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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