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살아나는 봄 밥상 Wild garlic soy sauce & Rice with mushroom and korean soybean sprouts & Seasoned cabbage salad & Soy bean sprout soup 저는 1월과 2월은 왠지 새로운 해 시작의 준비운동이라고 생각하고 3월부터 새해 시작이라는 느낌이 어렸을 때부터 있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아직 바람도 세고 공기도 차지만 봄은 성큼 다가온 게 집 베란다의 꽃이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난에서는 꽃이 피어 온 집안에 향기가 가득해요~ 어쩜 저리 조용히 자신이 꽃을 피울 때를 알고 봉오리가 올라오고 꽃이 피는지 계절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이럴 때 자연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깨닫게 돼요. 자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