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캉딩에서 만난 티베트 불교의 사원들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두 사원을 같은 날 찾아간 건 아닙니다. 시내 한복판에 있는 안각사는 둘째 날, 호텔 바로 옆에 있던 남무사는 마지막 날 아침에 찾아갔어요.
둘은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인데, 이제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안각사 먼저 찾아간 안각사부터 소개해보겠습니다!
안각사는 일단, 캉딩 시내 한복판에 있습니다. 安觉寺 중국 Sichuan, Garze, Kangding, 光明路 그래서 굳이 찾아가지 않으시더라도 한 번쯤 보게 되실 텐데, 아마 그게 절이라고 생각하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안각사 외관 왜냐하면 저희도 몰랐거든요.. 안각사를 밖에서 보면 위 사진과 같이 생겼습니다.
바깥쪽에서는 베이커리와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절 입구는 왼쪽으로 돌아서 가면 바로 보여요.
안각사 현판 절 입구 바로 옆은 주방이었고, 냉장고에는 직접 만든 것 같은 치즈들이 가득했습니다. 안각사 마당은 생각보다 좁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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