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요일 점심 어때 정신 없어서 간도 안 맞춘 알리오올리오..를 먹을 뻔 함 ㅎㅎ; 한 입 먹고 웩ㅋ 오레오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닝? 발매트는 어프어프 ~ 나 이런 발매트 너무 갖구 싶었는뎅 잘됐당 이 모든 게 다 어프어프 캘린더는 우리 애들한테 선물로 줘야지 300일 편지도 미리 써노코 버섯솥밥 하려다가 바닥에 쌀 다 쏟은 썰 푼다 ㅋㅋ 아침에 잠 깨는 방법으로 최고임.
감기 조심해 물론 난 이미 걸렸어. 님더라 진짜 조심해라 ㅏ죽겄다 그와 저녁 외식을 했다는 건 벌써 금요일이 왔다는 소리겠죠?
시간 빠르다 빨러.. 다이소 다녀오면서 만난 키티와 짱구 거짓말처럼 우리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란히 있어~ 우리가 만든 300일 케이크 어뗘요?
이미 지난 시점이지만 그래도 추카뿡 이름 적고 싶다길래 하라고 뒀더니 손 부들부들 결국 내가 적음 ㅎ 이거 은근 어려워 ;; 키티의 속살은 사실 초코다 DIY케이크 .. 맛은 없는 거 아시죠 ㅋㅋ 그가 찍어놓은 사진이 있길래 제가 잘 ...
원문 링크 : 우리의 300일을 추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