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랑 이른 아침부터 부산행이었던 날~.. 부산은 라멘집 많아서 좋겠다 사람 얼굴이 이렇게 피곤해 보일 수가 버스 안에서 잠깐 본 부산 벚꽃 이번 봄은 왜 길게 느껴질까?
성수 머리 자르는 거 따라갔다가 나도 자르구 옴.. 다음 날인 토요일 ꔛ 진심 너무 피곤해서 집에 있고 싶었는데 ..
막상 나가니 제일 잘 노는 사람은 바로 나 함안 벚꽃 왤케 예뿐겨 ..? 와중에 바람 너무 많이 불어서 창문 한 번 열었다가는 대참사가 날 듯 무진정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괴산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함안 간 김에 들른 무진정 사실 갈 계획은 없었는데 ..
어쩌다보니 바로 옆으로 지나가게 된겨 바로 차 돌려 ..~~ 좋은 일로 간 건 아니었던 터라 옷이 조금 칙칙혀 .. 근데 어쩜 날씨가 이리 좋니 금빛 물고기 발견 소원 빌어 ️ 떨어진 벚꽃잎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애 ..
낙화축제 하면 진짜 예쁠 것 같다 .. 본 적도 없는데 벌써 예쁘네 kijul 언젠가 꼭 올테야 머리가 짧아...
원문 링크 : 우연히 만난 행복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