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죽성 드림성당 세트장의 야경 촬영 후 우리는 숙소 체크인 후 저녁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후 밤 12시쯤 오랑대로 갔습니다. 오랑대는 근처의 해광사에서 바닷가에 지은 용왕단을 배경으로 일출이 아름답고 부산에서 은하수 촬영을 할 수 있는 몇 되지 않는 곳 중 한 곳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간 날은 구름이 많아 은하수 촬영은 실패하였습니다. 오랑대의 별 사진과 연화리와 대변의 야경만 촬영하였습니다.
용왕단은 문화재는 아닙니다. 세월이 수십 년쯤 더 흐르면 문화재로 지정될 수도 있겠죠?
은하수 없는 은하수 사진? ㅎㅎ 그래도 새벽바람이 시원하고 맑고 좋습니다.
너무 밋밋해서 연화리 쪽 야경도 찍어 봅니다. 그래도 밋밋해서 새로 장만한 랜턴도 테스트해 봅니다.
오랑대공원 공영주차장입구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기장 죽성 드림 성당의 야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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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박 3일 사진여행 2. 부산 기장 오랑대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