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때 강정고령보와 함께 건설되었던 문화관이자 미술관이며 정식 명칭은 디아크 문화관입니다. 고래 형상을 한 디아크는 밤이면 경관 조명으로 야경이 아름다운 곳인데 전시 관람이 아니면 야경 외에는 딱히 둘러볼만한 긋이 없으며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지점인데 여름엔 밤이 되면 모기떼가 다소 많은 편이라 사진 찍고 얼른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디아크문화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57 디아크문화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구 디아크의 여름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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