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인물 #보리차 #돼지감자 #결명자 #둥굴레 #생강나무원래는 볶은보리, 옥수수, 둥굴레, 결명자, 말린돼지감자, 생강나무까지 들통에 물 가득 넣어 팔팔 끓였는데 이틀째만 되면 물이 턱턱해지는 느낌이 들어 옥수수, 생강나무만 뺐더니 깔끔한맛이 나요이 두가지는 겨울에 다시 넣고 끓여먹기로..방금 옮겨담은거라 거품이 난거구요지금은 거품하나없답니다구수한 맛이 일품이구요결명자는 시력좋아지라고 넣었어요올초까지 생수만 먹다보니 지긋지긋하더라구요친정에서도 매일 이렇게 끓여먹기만 했는데암맛없는 물을 먹으려니 ㅡ.,ㅡ;;그 더웠던 여름에도 팔팔 끓여 먹었어요ㅋ한결 소변배출도 잘 되고 맛도 좋고 끓..........
한동안 생수만 시켜먹다 지겨워서 끓여먹기 시작한 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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