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세상좋음 #엄마 #엄마밥 #어머니세상에서 엄마란 단어는 정말 가슴이 아리고 아프고 따뜻하고 옆에 있어도 매번 그리운 단어인거 같다오늘은 엄마가 점심때 웅군과 나를 위해 오전에 병원 갔다오는새에 시장에 급하게 모올~래 다녀오셨다이렇게 맛난 음식을 만들어주시기 위해서..얼마전 과민성급성장염으로 일주일간 생고생을 해서 요새 급 상태다운으로 비실비실하고 있었는데..치킨이 넘나 먹고 싶었는데 엄니가 내생각을 읽으신건가 ㅡ_ㅡ..??.......잠시 감상에 젖어있다...그만 생각하고..
더 생각하믄 울꺼같으니까ㅎ...본론으로 들어가서...!!다 낫고 나면 치킨 100마리 먹겠다고 장담하고 있었는데엄니가 토종닭..........
엄니가 만들어주신 닭갈비와 양념치킨의 두가지맛을 볼수 있는 중간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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