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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4.

 2021. 2. 24.

어린이집 준비와 함께작은방 정리 좀 한다고 무리했더니그저께 몸살이 대박 오면서으슬 으슬 춥기까지 ㅠ_ㅠ...난방과 전기장판을 틀어도뼛속까지 너무 시려이불 푹 덮고 있다가"엄마 추워~"라고 하니엄마를 꼭 끌어안아주믄서이제 따뜻하지? 라고 말한다웅군 요녀석 정말 많이 컸구나~!!!

이대로 잠이 든 웅군엄마가 웅군을 너무 몰랐나부다 ㅠㅠ...이렇게 엄마를 생각해줄 줄이야...자는 모습이 으찌나 귀여운지아파도 찰칵~!잠들기전 웅군의 작품 -_-v일렬로 자동차 줄세우기...

-_ㅡ+이녀석~! 엄마 왔다갔다해야하는데 ㅋㅋ그래도 줄은 정말 잘 세웠다 ㅎㅎ컴터작업에 열중하다 옆을 돌아보니이렇게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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