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웅s맘이예요 오늘은 우리 웅군이 6살때부터 현재까지 열심히 다니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한국체대 코리아특전태권도원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 웅군은 어릴때부터 대범하게 행동을 하는거 같지만 은근 소심함때문에 새로운 장소 즉, 집이 아닌 낯선 곳에서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살짝 걸리는 편이었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경험을 즐거워하는거 같지만 실제로는 "엄마 무서워"라는 단어가 늘 빠지질 않았었어요 예를 들면 문화센터 트니트니 수업을 들을때 3개월 단위로 1년에 총 4번을 들을 수 있는데 처음 한타임(3개월)을 수업을 전혀 듣지 않고 누워서 그냥 보냈었거든요 그 정도로 거부감을 표현했었던 우리 웅군... 그럴때마다 엄마 속은 대환장 파티에 타들어가는건 기본이었죠 3살때부터 시작한 트니트니는 1년 9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코로나로 인한 수업 종료)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하면서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며 조금씩 성격이 바뀌기 시작하였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6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