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은 정말 쏜살같네요 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는 제목에 나와 있듯이 부모걱정 또는 부모마음이 아이를 제한하고 있는건 아닌지에 대한 저의 깨달음입니다. 어제 였습니다.
큰아들녀석과 쌍둥이까지 함께 놀이터가서 자전거도 타고 킥보드도 타고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큰아들이 뭔가를 보여줄게 있다며 평행봉으로 안내하더군요.
그리고 이걸 보여주네요 순간.. 깜놀...
말 그대로 깜짝 놀랐네요. 다치면 어쩌려고 저런 행동을......
(다그치지는 않았습니다 )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저 나이때는 더 심하게 놀고 더 많이 매달리고 겁없이 행동했던거 같아요. 그런 생각에 아..........
부모마음 또는 부모걱정이란말로 혹시 아이를 제한하고 있는건 아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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