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으로 재탄생한 김시현 작가님의 보자기 그림 Intro : 조형예술분야의 '디지털 제조'에 필수인 3D스캐너와 3D프린터 3D스캐너는 실제 존재하는 제품을 있는 그대로의 형상과 치수를 반영하여 3D데이터로 생성해 냅니다. STL, OBJ, PLY 와 같은 확장자를 가진 3D데이터로 디지털화하여 컴퓨터 상에서 수치 확인, 형상 수정 및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캔한 데이터는 다양한 방식의 3D프린터로 출력할 수도 있답니다. 한번 스캔하여 디지털화 된 제품은 PC상의 매쉬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크기 조절, 형태 수정이 가능해집니다.
추후 조형물 실물이 파괴되거나 손상된다 하더라도 3D스캔을 해 놓았다면 언제든지 3D프린터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또는 수정 편집하여 변경할 수도 있으며 3D프린터로 양산도 가능합니다.
조형예술분야의 작가님들은 3D스캔과 3D프린팅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든 작품을 3D스캔하여 디지털화 후 이를 대형화 하여 3D프린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