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주 중인 가족이 있음에도 아이와의 장거리 비행에 대한 걱정으로 미국 본토로는 가지 않았었는데요. 우선 단거리 노선부터 시작해 7시간까지 매달 비행기를 타며 비행시간부터 늘렸는데요.
이제는 소아 항공 요금도 지불해야 되고 "너무 어리니까~", "나중에 가면 되지~" 하는 사이 너무나 올라버린 물가에 대한 부담도 생기더라고요. 그러던 중 들려온 미주항공권 특가 소식에 '알만 지나 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3명 비행기 티켓이 평소의 1명 요금이라 이 가격에도 못 끊으면 평생 못 가겠다는 생각으로 우선 비행기 티켓부터 끊고 봤던 4살 세돌아기미국여행 ~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창일 무렵, 어린아이는 한국에 있고 부부는 집안일로 미국에 왔었던 만큼 요즘의 샌프란 분위기도 알고 있고 호랭이 역시 샌프란에서 운전을 해보았었는데요.
그런 만큼 저희가 이번에 처음이었던 건 미국서부여행 아이와 가볼만한곳들 이었어요. 아무도 직접적인 경험이 없던 미국에서의 육아~ 어디가 좋다는 정보는 대부분 팬...
원문 링크 : 산호세 아이와 가볼만한곳, 동물농장 & 대형 놀이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