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빛상황버섯농장. 1999년, 장수상황버섯, 바우미품종 진주시 미천면 어옥리에서 공중재배 1세대 재배를 시작. 희망빛상황버섯농장은 1999년 아버지께서 진주시 미천면 어옥리에서 장수상황버섯 공중재배를 시작하셨어요.
땅에서 키우던 방식에서 불순물 오염, 해충 예방으로 양질의 상황버섯을 양산을 위한 재배 방식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상황버섯 농사로 40대 청춘을 보내신 아버지 주말 없이 고등학생이였던 저는 매주 농장으로 가서 일손을 도와드려야 했고, 가족여행 한번 가기 어려울 만큼 농작물 관리에 온 시간을 투자하셨어요.
사람의 손이 한번 더 가야 농사가 잘 된다는 철학으로 손수 풀을 베시고, 버섯 하나하나 물로 씻고 닦고, 칼로 긁어내고...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그 덕분에 큰 규모는 아니지만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저희 농장을 아시는 고객분에게 신뢰를 줄 수 있었나 봅니다. 가치를 잇다. 2대째 상황버섯 전문재배 202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