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싸이롭(INSIGHTOF) 컨설팅의 박단열입니다. 2016년부터 500개 이상의 한국 의료기기에 대한 인허가와 화장품 BPOM 인증을 진행해 왔습니다.
인도네시아 규정에 부합하는 제품은 반드시 등록 완료해 드립니다. "전시회에서 바이어 관심은 많았지만, 실제 수출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자카르타에서 열린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했던 한 식품 기업 대표님의 말입니다. 좋은 제품을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했지만, 인증이 준비되지 않아 상담 시 바이어 반응도 소극적이고, 수출 성과를 내지 못한 아쉬운 경우를 흔히 봅니다.
전시회에서 성과를 내려면, '제품'만이 아니라 '제품 + 인증'을 동시에 준비해야 합니다. BPOM (인도네시아 식약청) 왜 인증이 먼저일까요?
인도네시아는 의료기기 및 가정용 생활용품은 보건부(Kemenkes)의 '사전 인증'이 필요한 시장입니다. 식품이나 화장품을 수출하려는 회사가 BPOM(인도네시아 식약청) 인증을 먼저 받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