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공황 상태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는 미국에서 20년을 살았는데 어떤 공휴일에도, 휴가철에도 요즘 같은 맨해튼의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유령 도시 같은 맨해튼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더 아프고 피폐해지는 요즘입니다. 여기저기 곳곳에서는 기업들의 임시 해고 내지는 인력 감축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런 와중에 제 눈에 UPS (United Parcel Service: UPS-US)가 눈에 들어온 건 최근에 인력 채용이 활발하다는 기사를 접하고 난 후입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 이 회사를 좀 들여다볼까 합니다. <회사 배경>1907년 8월 28일, 제임스 케이시 (James Casey)와 클로드 라이언(Claude Ryan)은..........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 회사] UPS (United Parcel Service) 여기 지금 사람 뽑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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