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 APPL-US)을 떠올릴 때 필자의 뇌리에 가장 깊숙이 박힌 기억은 톰 행크스가 주연했던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시작된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검프는 자신의 동료이자 절친이었던 댄 중위의 편지를 읽으며 그가 한 과일 가게에 투자를 했다고 말한다.
이 회사가 바로 애플이다. 이 영화가 개봉됐던 1994년에 지금은 애플의 대명사가 된 아이폰 (iPhone)이 존재하지도 않았던 시절이다.
생각해보면 애플은 그때부터 PPL(간접광고) 마케팅을 시작한 혁신적인 기업이었다. 자칭 얼리어답터 (early adaptor)라고 으스대던 동료 직원이 선주문 한 아이폰을 가져와서 자랑하던 기억 또한 떠오른다.
아이폰 출시 이전인 1997년에..........
[나스닥100] 2편: 세상 사람들의 트렌드를 모두 바꾼 회사 - 애플 (Appl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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