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7 Designdain 안녕하세요 ^^ 벌써 올해의 하반기가 되고 있어요. 날씨도 꽤나 쌀쌀해졌구요.
아직 이르긴하지만 연말 준비를 해야겠죠 거창한건 아니지만 올해 세운 목표가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또 얼만큼 성장했는지 뒤를 돌아보는 확인해보는것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올해 딸과 함께 꾸준하게 운동을 나가자는 목표를 세웠는데 반정도는 성공한거 같습니다 ㅎㅎㅎ 아들하고는 다르게 딸아이는 운동을 너무 힘들어 하드라구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라 무작정 끌고가는건 반감만 사게 되는거 같구요. 그래도 레프트, 라이트 훅까지는 하게 되었고 줄넘기도 100개는 기본, 이제 쌩쌩이 2개에 도전하고 있는 아이를 보면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ㅎㅎㅎ 사실 타격기는 굉장히 외로운 운동입니다.
스파링이 딱히 없다면 거울보면서 쉐도우를 하거나 관장님과 미트, 또는 샌드백이 일상이다보니 거의 혼자하는 운동이라고 봐야죠. 다른 종목에서는 상호간 상대가 있어야 하는 종목들도 많죠.
이번 디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