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는 강렬한 컬러감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 포인트 설정과 데이터에 기반한 인포그래픽, 시원하게 내려가는 스크롤과 가독성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작업물이 꽤 쌓였는데, 요즘 프로젝트가 몰리다 보니 블로그에 하나씩 소개하는 게 늦어졌네요.
오늘은 최근에 정말 공들여 작업했던상세페이지 제작 후기를 포스팅 해볼께요.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식품, 효소 제품등, 섭취하는 제품등은 시장이 워낙 레드오션이라 디자인 잡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단순히 예쁘기만 해서는 광고비만 날리기 십상이거든요. 이번엔 어떻게 기획했는지 포인트별로 짚어볼게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톤앤메너 제품의 특성에 따라 컬러 전략은 달라져야 합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제품의 '강력한 에너지'와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해 블랙과 레드 컬러를 과감하게 매칭했습니다.
첫 화면(인트로)에서부터 역동적인 무드를 조성하면, 소비자는 이 제품이 가진 파워와 기능성을 시각적으로 먼저 체감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으로 만드는 첫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