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들이 금리 이슈로 변동성을 키우는 사이 조용히 신고가를 향해 가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바로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저PBR 주식'들입니다.
매년 1월 말에서 2월은 '밸류업의 시간'입니다.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이 주가 부양을 위해 배당금을 늘리거나 자사주를 태워버리는(소각) 등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세제 혜택이 가시화되는 시점이라 그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지금 당장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할 저PBR 관련주 핵심 섹터 3곳과 투자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저PBR 주식이란?
(청산 가치보다 싼 기업) 왜 지금인가? (3월 주주총회와 밸류업 시즌) 밸류업 수혜주 TOP 3 섹터 (금융, 자동차, 지주사) 투자 전략: 옥석 가리기 기준 결론: 한국 증시의 디스카운트 해소 1.
저PBR 주식이란? (청산 가치보다 싼 기업) PBR(주가순자산비율)은 기업의 시가총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