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제자리인데 고정비만 오르고 있지 않나요?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 가게 문을 열 때마다 난방비 걱정에 히터 온도를 낮추게 되는데요?
내수 경기 침체로 손님은 줄어드는데, 전기세, 가스비, 보험료 같은 고정비용은 야속하게도 매달 꼬박꼬박 빠져나갑니다. 저 또한 소상공인이기 때문에 매출은 제자리거나 감소하고 있는데 끊임없이 고정비는 나가고 있어서 한숨이 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영세 사장님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꽂히는 방식이 아니라,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차감되는 '바우처' 방식이라 사용법을 미리 아셔야 합니다.
신청 대상부터 제외되는 항목까지,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비즈니스 큐레이터인 아뜰리에K가 꼼꼼하게 짚어드립니다. [목차] 지원 대상 팩트체크: 연 매출 1억 400만 원의 기준 사용처 총정리: 전기/가스비 OK, 통신비 NO 신청 방법 및 일정: 2월 9일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