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유동성이 넘쳐흐르는 지금, 15년간 금융권에서 VIP들의 자산관리를 해왔던 제가 주목하는 곳은 바로 2월 하순부터 시작되는 공모주 슈퍼위크입니다. 은행 예금 금리가 연 3~4%인 시대에, 단 하루 만에 두 자릿수 수익률을 안겨줄 알짜배기 일정과 전략을 공개합니다.
[목차] 2월 공모주 시장이 뜨거운 이유 (유동성 파티) 2월~3월 핵심 청약 일정 총정리 (에스팀, 액스비스 등) 놓치면 후회할 핵심 섹터 2가지 (반도체 & 바이오) 전문가가 알려주는 공모주 배정 확률 높이는 꿀팁 아뜰리에K의 3줄 요약 1. 2월 공모주 시장이 뜨거운 이유 (유동성 파티) 통상적으로 2월은 '1월 효과'의 연장선이자, 설 보너스와 연말정산 환급금이 증시로 유입되는 시기입니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발 훈풍이 거셉니다.
대장주가 16만 원을 뚫어주니, 그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중소형주와 신규 상장주로 자금이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1억 원을 예치해도 1년 이자가 세후 3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