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처짐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경우는 임신, 출산, 모유 수유, 그리고 급격한 체중 변화입니다. 임신 중에는 가슴 크기가 커지다가 출산과 모유 수유 후에는 가슴의 볼륨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늘어난 피부가 제자리를 잡지 못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슴 확대성형수술 시 큰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가슴 피부가 보형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처짐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환자분께서 본인의 체형에 맞지 않는 보형물을 삽입한 후 가슴 처짐 및 부작용이 생겨 재수술을 진행했던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수술 전 정면 수술 전 : 피막구축이 생겼으며 가슴이 처진 상태 수술 전 사진을 보시면, 이 환자분께서는 5년 전에 겨드랑이 절개 방식을 통해 양측 가슴에 340CC 라운드형 보형물을 삽입하셨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가슴의 모양과 촉감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말씀하셨지만, 시간이 흐르면...
원문 링크 : 가슴 처짐 원인과 가슴 개선 : 거상술 전후 차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