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가민입니다 저는 이제 막 초등학교를 입학한 아이가 있어요 지난 한주 동안 1.2학년 개학으로 어린자녀를 둔 집 엄마들은 아이들 등교 준비물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을거 같아요 특히 직장인 엄마들은 11시 40~12시20분이면 아이를 픽업하러 가야하니 아침 준비에, 직장가서 회사눈치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한주들을 보냈을거 같아요 저는 프리랜서라 직장 상사 눈치 볼 일은 없지만 제 고객분들 눈치를 보아야 했던 한주였어요 . 설계서 기다리다 못한 고객분들이 화가 났고 개인 일로 바빠서 사무실을 못구하고 있어서 , 지난주는 함께 일하기로한 동생도 기다리다 못해 전화를 해서는 부산시내 매물 많은 부동산을 직접 소개해 준다고 까지 하더군요 ^^::: 학부모가 처음이라 ..서툴다보니 알아야 할 것도 많고 12시면 집에와서 집에만 있어서 답답하다는 아이를 위해서 함께 놀아도 줘야하고 진짜 진짜 바빴어요 ㅜㅜ 지난주는 월마감주에 ,수금마감 4월 청약서 원본을 발송까지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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