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집을 짓던 과정을 올릴거예요 사실 이 집짓는 글은 예전에도 적은 적이 있어요 일부는 히든, 일부는 지웠어요 일반인이 집짓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적은 글인데 .. 전국의 양아치들이 "누나 몇살 ?
돈좀벌었겠네 ;;;;" 등 아주 유치하고 어이 없는 연락 들이 와서 삭제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다시 적게 된 이유는 , 글을 적으며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고 . 다음에는 조금더 실패율, 착오율은 없도록 기억하기 위함이예요 저는 살아서 죽는 날까지 꼭 적어도 3번의 집은 지어 보는게 제 꿈 중 하나예요 . 1 상가주택 2 공동주택 3 꼬마빌딩 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
저는 다음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2017 년 3월~2018년 1월 준공이 떨어지기 전까지 모든 과정을 과거의 기억을 되짚으면서 적어 보려고 해요 제 블로그가 보험 블로그잔아요 저는 평생 보험말고는 아는게 없어요 전공도 건축과가 아닌 법학과고 제가 첫째라 동생 뒷바라지에 먹고 사느라 재적 당한입장이라 법도 전혀 모르...
원문 링크 : 상가주택 짓기-건축지식없는 일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