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장본 음식들을 후다닥 볶고 데치고 ,과일담고 아이스페킹가방에 싸서 월요일 출갈 4시도착 2곳은 사람들이 많아서 잠시 거치고 바로 사람들이 적은 곳으로 이동했답니다 . 다른곳에 가보니 딱히 별로고 역시 우리아빠가 앉은 자리가 명당자리 였더군요 .
먹을거 삼겹살 ,버터새우구이,데친오징어/한치 ,컵밥 복숭아등 챙기고 가서 도착하자 마자 밥부터 먹고 물놀이를합니다 왼쪽은 강이고 , 오른쪽은 바다예요 ..! 강물 ~~!!!
엄청 맑아요 .(계곡인건가 ?!)
ㅋㅋ어울리지 않는 슈트에 고무신 패션~!!! 바다~!!
어제 바다에 해파리가 너무 많고 , 바닷물이 얼음장같이 차가웠어요 .! 해수욕장은 안전 요원들이 거대 헤파리들을 건저내고 있었었고 ..
우리가 자리 잡은 이곳도 해파리들이 많아서 ...바닷물에는 놀수가 없었답니다 한참을 놀고 보니 해가져서 급하게 잡은 숙소로 이동했어요 제가 올때 확인 해 본 결과 방이 없다고 했는데.. 아빠가 전화하니 즉시 펜션방이 나왔습니다.!
가격도 제가 물...
원문 링크 : 20시간만에 다녀온 반짝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