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동생이 몇달전 부터 몸이 많이 좋지 않아서 지난건 곰탕,굴비 ,칼치 ,칼치통젖,카스테라 ,고추장,된장을 보내줬는데 .. 보내 준것중 곰탕이 씀씀하니 맛있다고, 단 고기좀 많이 넣어서 보내 달라고 해서 아침부터 곰거리 사러갔다왔어요 한우우족,사골,한우모듬곰거리, 잡뼈 순으로~~~ 아롱사태 2k로를 주문해 놓아서 한우모듬곰거리+사골 이 두놈을 사왔어요 부탄가스 두 줄도 사옵니다 우리집은 인덱션이라 불이 약해서 곰탐은 가스버너로 끊여요 .
곰탕은 우리동생 몸보신 하라고 보낼거라서 집에서 먹을 물미역을 사왔어요 홍합 3000원어치 홍합이 싱싱해보여서 할머니께 할머니 아래쪽말고 위쪽~~요기 이부분으로 주세요 . 했더니 그 옆쪽으로 밥그릇으로 푸시길래 여기 꺼로 달라니까요?
할머니왈, 안돼~!! 이쪽은 보기좋게 좋은넘으로 얹어 놓았는데 ..아래 작은거 가져가야 내또 팔지 ~~ 에이씨 ~~지난번에도 그러고 이번에도 짜증이 났어요 집에와서 홍합손질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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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채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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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화화돼지갈비
원문 링크 : [일상]대신동 화화돼지갈비 먹고 주말 충전해요